Tuesday, June 7, 2011

【每日一歌】Eye To Eye - Eye To Eye(5首全)

http://v.youku.com/v_show/id_XMjczNzY5Nzg0.html

2011/6/7 Eye To Eye 发行同名EP《Eye To Eye》

01 Eye To Eye
02 남자답게 *Title* (男人的回答)
03 그리고 그려요 (就那样描绘)
04 Day By Day
05 기억해줘 (请记得)

남자답게 *Title* (男人的回答)

어젯밤 그 여잔 누구야 날 볼 때만 니가 그런 눈빛일 줄 알았어
세상이 날 모두 비웃어도 니가 그렇게 날 비웃어 줄 줄은 몰랐어

솔직히 니가 싫증 났다고 말하면 내가 매달려 울 줄 알았니

나를 먼저 차버려 니가 먼저 차버려 미안한 척 웃기지마
이제 그만 가버려 너 따위 난 필요 없어 남자답게 해

세상에 그 여잔 누구니 날 볼 때도 그리 사랑스럽지는 않았어
모두가 날 사랑 안 해줘도 니가 그렇게 날 배신 할 줄 정말 몰랐어

솔직히 말해 지겨웠다고 말하면 내가 매달려 울 줄 알았니

나를 먼저 차버려 니가 먼저 차버려 미안한 척 웃기지마
이제 그만 가버려 너 따위 난 필요 없어 남자답게 해

나를 먼저 차버려 니가 먼저 차버려 미안한 척 웃기지마
이제 그만 가버려 너 따위 난 필요 없어 남자답게 해

나를 먼저 차버려 니가 먼저 차버려 미안한 척 웃기지마
이제 그만 가버려 너 따위 난 필요 없어 남자답게 해

나를 먼저 차버려 니가 먼저 차버려 미안한 척 웃기지마
이제 그만 가버려 너 따위 난 필요 없어 남자답게 해
03 그리고 그려요 (就那样描绘)
한참을 멍하니 이렇게 바라만 보고 있죠 난
그대의 뒷모습만 보죠

아직은 그래요 내 맘이 그대에게 보일까 봐
두려워 마주볼 수 없어요
난 매일 밤 꿈을 꾸죠 그대의 손을 잡고
같은 곳을 걸어요

그대는 모르겠죠 이런 내 맘을 아나요
다가갈 수는 없나요 내겐 너무 먼 그대를 좋아해도 되나요
여기까지만 인가요 곁에 둘 수는 없나요
오늘도 여전히 그대만을 바라는 나인걸

난 매일 밤 꿈을 꾸죠
그대의 눈을 보고 같은 맘을 말해요

그대는 모르겠죠 이런 내 맘을 아나요
다가갈 수는 없나요 내겐 너무 먼 그대를 좋아해도 되나요
여기까지만 인가요 곁에 둘 수는 없나요
오늘도 여전히 그대만을 바라는 나인걸

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대만을 나
혼자서 이렇게

이런 내 맘 들리나요
그댈 가질 순 없나요
내겐 너무 큰 그대를 사랑해도 되나요
여기까지만 인가요 함께 할 수는 없나요
이렇게 오늘도 하루 종일 난
그대 생각뿐이에요
오직 그대만을 그리고 그려요
04 Day By Day
그대 눈 빛 나와 마주칠 때 마다
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안겨와

그대 두 눈이 나를 바라 볼 때 마다
두근대는 나의 가슴은 붉어진 두 뺨은

늘 숨길 수가 없는 내 맘은
아이처럼 자꾸 그댈 향해 다가가

I love you Every day by day Every night and day
눈을 감아도 그대만 떠올라 Every day by day
Every day by day Every night and day
이런 내 맘을 그대는 알 수 있을까

그대 발길 따라 걸어갈 때 마다
예쁜 뒷모습이 내 눈에 담겨와

그대 이름을 혼자 불러 볼 때 마다
두 손으로 입을 가려도 새나온 웃음은

늘 감출 수가 없는 이 맘은
아이처럼 자꾸 그댈 향해 다가가

I love you Every day by day Every night and day
눈을 감아도 그대만 떠올라 Every day by day
Every day by day Every night and day
이런 내 맘을 그대는 알 수 있을까

내게 다가오면 날 안아주면 어떻게 할까

I love you Every day by day Every night and day
눈을 감아도 그대만 떠올라 Every day by day
Every day by day Every night and day
이런 내 맘을 그대는 알 수 있을까
I love you Every day by day Every night and day
눈을 감아도 그대만 떠올라 Every day by day
Every day by day Every night and day
이런 내 맘을 그대는 알 수 있을까
05 기억해줘 (请记得)
처음 느껴진 뜻 모를 이끌림
온몸을 감싸던 따스한 눈빛
애처롭게 날 위로하던 말들
모습만은 그날의 아직 너인데

차갑게 식어버린 낯선 니 앞에
목이 메도록 하고픈 그 말

기억해줘 우릴 비추던 푸른 달빛 아래 맺은 약속을
기억해줘 꿈만 같았던 많이 수줍던 날 위한 고백을
못난 내게 와줘서 잠시 머물러줘서
너무 고마워 네 모든 게

너무 못돼서 너무 밉게도
홀로 남겨진 내게 다가와
아주 조금씩 더디긴 했지만
네 맘을 다 열어준 그런 너인데

조금씩 멀어지는 흐린 네 얼굴
마지막 네게 하고픈 그 말

기억해줘 눈이 내리던 하얀 겨울 속에 너와 나 우리
기억해줘 네 얼굴처럼 붉게 물들었던 노을 속 그날
내게 전부였었던
추억이 네 발길을 되돌려주길

지금 돌아선 널 보며 애원할게
이렇게 한번 만이라도
날 돌아봐 줄 순 없겠니

넌 그렇게 나의 머릿속 가득 채워버린 많은 추억을
내가 아닌 다른 누구와 마치 처음처럼 되새기겠지

기억해줘 우릴 비추던 푸른 달빛 아래 맺은 약속을
기억해줘 꿈만 같았던 많이 수줍던 날 위한 고백을
못난 내게 와줘서 잠시 머물러줘서
너무 고마워 기억할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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